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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제30대 천안시 부시장에
신동헌 전 충남도의회 사무처장이 취임했습니다.

신 부시장은 15일 시청 브리핑실을 방문해
"천안은 충남의 자동차 산업,
반도체와 관련된 핵심 산업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지역발전을 위해선 반도체 분야와
연구·개발 집적지구 등의 특색을 살려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충북 오송이 국내 바이오·제약·의료 분야 산업에
강점을 갖고 있지만,
천안도 이 분야를 발전시킬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략적 구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지방고시에 합격해 1996년 공직을 시작한 신 부시장은
충청남도 환경녹지국장과 경제통상실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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