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의회가 내년 인사권 독립을 앞두고
실시한 직원 설문조사에서
의회 근무를 희망하는 공무원은
29%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안시의회는 지난 3일부터 일주일 동안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267명 가운데 29%인 78명만
근무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의회 근무를 꺼리는 이유로는
의원과의 관계가 21%로 가장 많았고,
의정의 폐쇄성과 승진적체에 대한
불안감이 뒤를 이었습니다.


(촬영 : 김민상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2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