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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내년 지방선거에서 아산시장 도전이 점쳐지는
전만권 천안시 부시장이 퇴임했습니다.

전 부시장은 11일 퇴임식을 열고
3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8급 토목직으로 공직을 시작한 전 부시장은
국민안전처 사회재난대응과장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재난관리실 재난복구정책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아산 도고 출신인 전 부시장은
평소 "퇴임 이후 고향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해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예고했습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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