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수수료를 낮춰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줄이는
충남형 공공배달앱 '소문난샵'이 충남 계룡을 시작으로
서산과 당진 등에서도 운영되고 있는데요.
다음 달 15일부터 아산에서도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다음 달 15일부터 아산시에서도
충남형 공공 배달앱 ‘소문난샵’이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수수료는 중개와 외부 결제를 합해 최대 1.7%에 불과하며,
가입비와 광고료도 없습니다.

민간 배달앱과 달리 지역화폐 사용도 가능합니다.

10%대 수수료인 민간 배달앱을 사용할 때보다
가맹점주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배달앱을 이용하는 소비자도
지역화폐 구매 혜택에

구매 금액의 0.1% 이상 적립이 가능해
훨씬 경제적입니다.

현재 아산지역은 공공 배달앱 서비스 실시를 앞두고
가맹점 모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충남에서는 계룡과 논산, 당진 등
6개 시군에서 충남형 배달앱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으며,

도는 오는 12월 아산, 그리고 내년부터 나머지 시군에도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수수료를 낮춰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낮춘 충남형 공공배달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최휘찬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08일)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