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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앵커멘트]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아산과 천안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현충사 방명록에는 "충무공의 헌신과 위업을 받들어
위기의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송용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경선 후보가
천안 중앙시장을 찾았습니다.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과들과는 악수를 나누고,
호떡과 도너츠를 먹은 뒤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등
민심 행보를 보였습니다.

자신을 연호하는 지지자들에겐 만세로 화답했습니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사당인
아산 현충사를 찾았습니다.

헌화와 참배를 마친 윤 후보는 방명록에
"불의한 권력과 타협하지 않고 오직 백성만 생각하신
충무공의 헌신과 위업을 받들어
위기의 나라를 바로 세우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방문에서 충청권 현안사업이나 공약 등
대선과 관련된 메시지는 없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다가오는 오는 5일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홍준표 네 명 중 한 명을
당내 대선 후보로 결정짓습니다.

B tv 뉴스 송용완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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