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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기사내용]

아산시와 GS건설(주)가 22일 신창 읍내지구에 공장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체결된 투자협약은 과거 기업연수원 용도로 결정된 구역에
GS건설의 신사업인 친환경 목조주택 제작과
승강기 제조 공장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GS건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에 500억원 이상을
신규 투자해 250여 명의 지역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며
아산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 등 적극 협력에 나설 계획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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