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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김장섭기자]


[앵커멘트]

아산 학선하키장이 지난 2019년 국제공인규격 인증을 받으면서
국제대회 유치로 인한 지역 경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됐는데요.
경기장이 단 1면인 탓에 국제대회는 물론
전지훈련 장소로도 외면을 받으면서 아산시가 추가적인
국제하키센터 건립 계획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김장섭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아산 선장 학선하키장입니다.

가로 103.2m, 세로 63.2m로
지난 2019년

국제하키연맹 심사를 통과해
국제공인규격 인증서를 획득했습니다.

국제대회 유치 등으로 인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국제대회는 물론 하키 선수단의
전지훈련에도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경기장 부족입니다.

현재 학선하키장은
국제공인규격의 경기장 단 1면 뿐.

국제대회를 하려면
2면 이상의 경기장이 필요합니다.

하키 선수단 역시
부족한 경기장 수에
전지훈련 장소로

하키장 2면 이상 있는
김해나 동해 등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아산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공인규격의
하키장 2면을 추가로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공인규격의 하키장이 있지만
국제대회와 전지훈련 장소로
외면받고 있는 아산시.

하키 메카도시 아산이 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경기장 건립이 관건입니다.

B tv 뉴스 김장섭입니다.


(촬영 : 신성호기자)

(방송일 : 20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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