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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뉴스 송용완기자]


[기사내용]

천안시가 학교 밖 청소년을 비롯한 위기 청소년에게
생활비와 학비 등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다른 제도 등으로 지원을 받지 않는
만 9세에서 18세 청소년으로,
본인은 물론 교사나 사회복지사 등도 대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에 구비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청소년 5명에게 총 497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촬영 : 정영석기자)

(방송일 : 202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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