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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강탈해 간 이천오층석탑의 환수를 위해 이천시와 이천
시의회가 '국외 소재 문화재 실태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천시의회는 최근 '이천시 국외소재 문화재 보호 및 환수활동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고, 전체 시의원 9명
가운데 7명이 참여했습니다.

조례안에는 이천시장이 국외소재문화재의 현황과 보존, 반출
경위 등에 대해 조사·연구하는 내용과 함께 문화재위원과
향토학자 등 15명 내외로 구성한 실태조사단을 구성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시의회는 이 조례안을 오는 26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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