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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전 11시 20분쯤
{화성 향남 제약회사 불...12명 후송}
화성 향남읍에 있는 한 제약회사 내
폐기물 저장소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이 회사 직원 12명이
{단순 연기 흡입...인근 병원서 치료}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성소방서}
화성소방서는 현재 피해 규모와
불이난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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