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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AI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달 20일 도내에서 첫 의심신고가 들어온 이후로 현재까
지 10개 시군에서 AI가 발생했는데요.

사태의 심각성에 따라 경기도가 현재의 AI가축방역대책본부를
AI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시켜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최용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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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0 시·군 'AI 확산'}
지난달 20일 첫 AI 의심신고 발생 이후 한달여 만에
양주와 포천,이천·안성·평택·화성 등 총 도내 10개 시군
에 AI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62개 농장의 가금류 720만 마리가 도살 처분
됐습니다.

좀처럼 AI 확산세가 멈추질 않고 있습니다.
{남경필 도시자, 16일 화성시 AI 방역근무지 현장 점검}

이에 남경필 도지사도 화성시 방역근무지를 방문에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기도가 AI를 막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AI가축방역대책본부를 AI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

기존 축산산림국 주관으로 운영됐던 AI가축방역대책본부를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AI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 시켰습
니다.

이에 따라 기존 6개 실무반에 기획조정실과 보건복지국, 환
{축산부서 현장 방역 및 확대 예방 업무에 집중}
경국 등 5개 실국이 참여하는 총괄지원반이 추가로 구성됐
습니다.

업무가 가장 많은 축산부서는 현장 방역에 더욱 집중할 수
{김길정}
있게 된 것입니다.


{경기도 'AI 농가 인근지역 가축 전량 수매' 정부에 건의}
이와 함께 확진 농가 주위 10㎞ 이내의 가축 이동을 전면
제한하고, 방역대 내 부화장과 도계장을 폐쇄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한편 경기도는 발생농가 3㎞ 이내의 모든 가축을 정부가 수
매해 가축사육을 강제 중단시키는 방안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
의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최용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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