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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가 3차 본회의를 끝으로
25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선 내년도 화성시 예산안 등
모두 12개 안건이 처리됐습니다.
배태호 기자입니다.

화성시의회가 제159회 2차 정례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25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올해 마지막 정례회였던 만큼 화성시의회는 지난 한해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 질책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정주 / 화성시의회 의장
"지난 한해동안 화성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우리 화성시의회 의원들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정례회에선 2017년도 화성시 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안
을 포함해 모두 12건의 안건이 처리됐습니다.

특히 상임위원회에서 1차 심의를 거친 부서별 예산안에 대해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다시 한번 손을 대면서, 예년보다 꼼꼼한 예산 심사가 이뤄졌습니다.

이선주 / 화성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집행부에서는 향후 불요불급하거나 자생력이 없는 행사, 축제는 과감히 폐지하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가능한 화성시만의 특성화된 행사, 축제 발굴에 적극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화성시의회는 일반회계 사업 예산 1조 8,381억 원 중
14억 3천만 원을, 특별회계 예산 4,421억 원 중
10억 원을 삭감, 변경하며 2017년 예산안을 수정가결했습니다.

또 장애인공무원 편의지원 조례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11개 안건은 이견없이 원안 가결하며 2016년 마지막 정례회를 마쳤습니다.

김정주 / 화성시의회 의장
"2017년도에도 제7대 화성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64만 시민 여러분과 많은 대화와'
경청을 통해 시민의 이익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한발 더 시민에게 다가설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한편 화성시의회는 오는 12월 19일부터 나흘간
제160회 임시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을 처리하며
2016년 의사 일정을 마칩니다.

티브로드 뉴스 배태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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