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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수능 뒤풀이 현장에 김성원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의 향연부터, 폭발력 넘치는 비보잉 무대까지.
공연을 지켜보는 학생들의 입에서는 연신 함성이 터져 나옵니다.
지난달 수능을 마친 오산지역 고3학생들입니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뒷풀이를 즐기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입니다.

인터뷰) 이경민/오산 오산고 3학년
"수능 끝나고 친구들이랑 즐거운 공연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행복했고요. 앞으로의 대학생활이 매우 기대 되요."

공연과 함께 진행된 장기자랑에서는 더욱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이날 수능 뒤풀이에 참석한 학생은 모두 700여 명.
오산시와 오산문화원은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희망찬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곽상욱/오산시장
"(수험생들) 정말 수고 많았는데, 이제 제2의 새로운 인
생이 펼쳐지는 성인이 되는 생활의 시작인데 우리아이들이 기
운을 잃지 않고 최고의 꿈과 끼를 펼치는 최고의 인생이 시
작됐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2월이면 졸업을 하고 3월부터는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게 될 고3 학생들.
이들의 앞길이 지금처럼 웃음 가득한 일로 가득차길 기대합니다.
티브로드뉴스 김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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