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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장안면 석포리 주민 60여 명이
화성시청 앞에서 폐기물 매립장
조성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석포리 폐기물 매립장 조성 반대
추진위원회' 주민들은 매립장이 생기면
마을의 식수원인 지하수가 오염될 수 있고,
분진과 악취로 환경 피해를 볼 수 있다며
반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민간 업체가 화성시 장안면 석포리
708-2번지 일대에 조성을 추진 중인 매립장은
9만 천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35미터, 지상 14미터 규모로
건립 예정으로, 매립기간은 약 17년,
매립량은 3백만 세제곱미터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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