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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 한 산란계 농가에서
AI에 감염된 닭이 발생했습니다.

화성시는 양감면 사창리 한
농장에서 지난 7일 폐사한 3마리의
닭을 정밀 검사한 결과
H5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장에서는 모두 40만 마리의
닭을 사육 중이며, 화성시는
이를 전량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화성시와 방역 당국은 농장 주변에
이동 통제 초소를 설치하고,
반경 10km 가금 농가의 이동을
제한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화성에서는 지난달 29일 양감면
한 종계 농장에서 AI 감염 닭이 밝생해,
해당 농장의 닭 2만 3천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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