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들을 내놓다
보니 어디가서 문으를 해야 할지 혼란 스러울때가 많은데요.
각 분야별로 중소기업 대표 지원 기관은 어떤 곳이 있는지
정리해 봤습니다.
보도에 최용진기자입니다.


올해 경기도의 중소기업 지원 정책은 크게 나눠 판로 개척과
구인, 기술 지원 등 세 가지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이라면
'경기도 주식회사'의 문을 두드려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라는 공동 브랜드 아래 유명 포털사이트나 오프라인 매
장에 제품이 입점할 수 있게 지원합니다.

지난해 문을 연 '경기도 일자리재단'에서는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돕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 `맞춤형 채용사업'은 한
달 이상 인력을 구하지 못한 업체를 대상으로 원하는 조건
의 구직자를 소개하고 채용 시 직무교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
합니다.

자금 부족 등으로 기술 개발이 걸림돌이 생겼다면 `경기도
기술닥터` 사업이 유용합니다.

신제품 개발 등 중소기업의 기술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전문
가가 현장을 찾아 직접 컨설팅을 해줍니다.

필요할 때는 언제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면 상담을 받
을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 외에도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한 자리에
서 알아보기 쉽게, 합동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황종일/경기도 기업정책팀장
"공공기관 등이 함께 중소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기관별 지원시
책을 설명하고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입니다. 이
번 설명회로 중소기업들이 지원 시책을 정확하게 알고 많은
도움이 되길…"

합동 설명회는 오는 10일 수원을 시작으로 다음 날 초까지
광주, 연천 등 26개 시·군에서 진행됩니다.
티브로드뉴스 최용진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