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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의 금괴가 금속탐지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해
신체 은밀한 곳에 금괴를 숨겨 밀수해 오던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연태항과 평택항을 오가며 금괴를 밀수해

금괴 밀수 조직원 45살 정 모 씨 등 5명을 검거해 이
중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평택항과 중국 옌타이항을
45차례 오가며 금괴 213kg, 110억원 상당을 밀수입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몸 속 은밀한 곳에 금괴를 숨긴 후
검색대를 통과하다 걸리면 끼고 있던 금반지때문이라고 변명했
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몸속 금괴가 검색에 잘 안걸리자 과감하게 밀수를 계속
해 온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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