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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일) 새벽 2시 50분쯤
봉담읍 세곡리 한 세탁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중국 국적의 63살 남성
이모씨가 숨지고, 또 다른 중국 국적의
남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세탁공장에서
불이나 인접 건물로 불이 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또 어제 아침 8시 30분쯤에는
화성의 한 골프장에서 불이 나
잔디 만 제곱미터와 소나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난 골프장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처가 소유 골프장으로,
경찰은 방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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