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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정남면 폐기물처리장서 불

오늘 오전 3시 35분쯤 화성시
정남면 고지리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창고에 쌓여 있던 폐비닐과
폐목재 40여 톤과 건물 외벽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폐기물처리장 관계자 김모 씨는
"폐원료를 소각로에 넣기 위해 작업을 하던 중
연기와 화염을 보고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성소방서는 자연 발화 등 화학적 요인으로
인한 불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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