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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오산지역의 한 인력사무소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성동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45분쯤 오산의 한 인력사
무소 안에서 62살 홍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숨져 있는
것을 사무소 인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홍 씨는 인력사무소장으로 발견 당시 머리에 둔기로 맞
은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홍 씨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는 한편, CCTV와 주변
인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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