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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의 환경 문제를
고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아산의 한 환경단체 임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성서부경찰서는
화성과 평택, 충남 아산의
건설 현장을 돌며,

도장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으로부터

모두 6천만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아산 A환경단체 지회장
54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도장 작업이나 비산 먼지,
폐기물 처리 등 환경 문제에 대해

"민원을 넣겠다"거나
"고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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