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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화성시의회가 마지막 임시회를 열어
4년 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8대 화성시의회의 지난 4년을 정리해봤습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18년 7월에 출범한 제8대 화성시의회.

27일에 열린 31번째 임시회를 끝으로
4년 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 임시회는 1박 2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화성시 지질유산 보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17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원유민 / 화성시의회 의장]
"제8대 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먼저 그동안 화성시의회 의정활동에
늘 한결 같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화성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8대 화성시의회는
8번의 정례회와 31번의 임시회를 열어
960건에 달하는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이 중 20%가 넘는 211건은
의원 발의 조례였습니다.

의원 발의 조례는 7대 때보다
5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역대 가장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입니다.

46건의 시정질문와 65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잘못된 시 행정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김홍성 / 8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의장]
"32년 간 지방자치가 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습니다.
그래서 9대 때는 거듭해온 이 발전을
좀 더 더하고 좀 더 채워서
우리 지방자치가 좀 더 발전하는
9대가 되기를 저는 희망을 하고요."

9대 화성시의회는 다음 달 1일 첫 임시회를 얼어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합니다.

9대 화성시의회 의석 수는
인구 증가를 반영해
8대 때보다 4석 늘어난 25석입니다.

B tv 뉴스 이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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