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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인수위원회가 앞으로
도내 문화예술인에게 연간 100만 원의
창작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급해 지고 있는 물가 안정을 위해서
버스 등 공공요금과 관련한 종합 대책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보도에 박일국 기자입니다.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도내 문화예술인에게 연간 1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년과 농민 대상으로 진행해온
기존 기본소득 정책이 문화예술인까지 확대된 겁니다.

지급 대상은 2만3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수위는 내년까지 공론화와
중앙정부 협의 과정을 거치고 2024년부터
지급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염태영 / 경기도지사직 공동인수위원장]
"당선인의 발언 그동안 약속했던 것을
충실히 지켜가는 방향으로 사업 계획 정책 계획을 잡되
거기에 따른 재정 계획과 일정은
인수위에서 해야 할 일이 아니겠나"

물가 안정을 위한 종합 계획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버스 등 공공요금에 대한 경기도의 입장은
물론 물가 안정과 관련된 공약의 시행 시기를
앞당기는 방안도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수위는 취임 즉시 시행할 수 있는
물가 대책을 준비하고 예산이 필요할 경우
예비비를 활용하는 방안까지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인수위의 방침에 따라
물가와 관련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 tv 뉴스 박일국입니다.

[영상 정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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