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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에는 인기 드라마가
제작됐던 세트장이 있습니다.

예능프로그램 촬영지로도 알려지면서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부터는 문화공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오산시 내삼미동에 있는 드라마세트장.

조선 후기 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등
인기 드라마 2편이 제작된 장소입니다.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 촬영지로도 유명세를 타면서
오산의 대표 명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 4월부터는
주말의 경우 하루 3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부터는 상설 공연도 시작됩니다.

전자현악 콘서트를 시작으로
타악과 국악, 팝페라 공연 등이
오는 11월까지 9회에 걸쳐 이어집니다.

오산시 드라마세트장 상설 공연은
매달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산시는 "지역 예술가들을 섭외해
공연을 준비했다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류나영 / 오산시 체육관광과]
"관광지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위안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또 지역 예술가 분들에게는
또다른 활동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요.
드라마세트장이 오산하면 생각날 수 있는 공간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드라마세트장 옆에 있는
'어서오산 휴센터'에서는
상설 전시회도 열립니다.

지역 작가들의 작품이
7월과 10월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B tv 뉴스 이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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