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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인수위원회가 위원 인선을 마치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상임위원장에는 염태영 전 수원시장,
상임 고문에는 정성호, 안민석, 조정식, 박정 4명의
국회의원이 임명됐습니다.

경제, 교통, 주택, 복지 등 6개 분과로
나눠 운영하고 경기북도 설치, 협치와 연대,
스타트업 창업과 관련해선 별도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경기도의 운영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협치 특별위원회와 미래농업 혁신 분야에는
국민의힘 인사를 참여 시킬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인사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김동연 당선자는 "일하는 조직을 만드는데
역점을 두었다며 앞으로 정파와 이념이 아닌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도정을 이끌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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