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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수원3선거구에서는 여야 두 청년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당 황대호 후보는 '현역 도의원', 국민의힘 권지혜 후보는
'여당의 힘'을 전면에 내세워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한 총
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효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기도의원 수원3선거구는
서둔동과 입북동 등 서수원 일대 지역입니다.

이번 선거에선 30대의 젊은 두 후보가 대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1986년생으로 제10대 경기도의원인
황대호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황 후보는 "재선 의원의 힘으로 지역의 숙원사업인
군 공항 이전과 R&D 사이언스파크 착공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황대호 / 경기도의원 수원3선거구 후보(더불어민주당)]
"재선의 힘으로 지역의 숙원사업을 확실히 해결하겠습니다.
군 공항 이전 화성시가 투표를 시작해서 올 상반기 안에 가

시적 로드맵 마련될 거고요. 서수원 R&D 사이언스파크도
하반기에 그린벨트 해제 2023년 착공을 할 수 있도록 최
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1988년생의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분양가
재산정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권지혜 후보가 나섰습니다.

권 후보는 "민주당은 여당이었을 때도 현안을
해결하지 못했다"고 비판하고
"새 정부와 함께 군 공항 이전 등 숙원사업을 하겠다"며
표밭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권지혜 / 경기도의원 수원3선거구 후보(국민의힘)]
"여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이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 문제,
R&D 사이언스파크 착공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압도적인 집권
여당이었을때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 이제 야당이 되어서
어떻게 해결한다고 하는 걸까요. 새 정부와 함께 서수원의
동서 간 균형발전 이뤄내겠습니다. 바꾸면 변할 수 있습니다."

군 공항 이전 공약을 전면에 내걸고 맞대결을
펼치는 두 후보에 유권자들의 표심 향방이 주목됩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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