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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역점사업 중 하나인 동탄도시철도가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됐습니다.

다음 달에 있을 국토부 심의만 통과하면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들어갑니다.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화성시가 지난 1월에 확정한
동탄도시철도 노선입니다.

수원시 망포역을 출발해 동탄역을 거쳐
오산역으로 이어지는 구간과
병점역과 동탄역, 동탄2신도시를 연결하는
2개 구간으로 구성됩니다.

정거장 수는 2개 구간을 합쳐 36개,
노선 길이는 34km가 넘습니다.

개통이 되면 동탄역에서는 SRT와 GTX-A,
인덕원~동탄선 등을 갈아탈 수 있고
망포역에서는 분당선,
병점역에서는 지하철 1호선 환승이 가능해집니다.

화성시는 동탄도시철도의 개통으로
동부지역 철도교통 여건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정희 / 화성시 철도트램과장]
"(동탄도시철도가)동탄역에 다 경유를 하게 되는데요.
동탄역에서 GTX나 인덕원~동탄선, SRT를 이용해서
대다수의 주민들이 수도권까지 접근하는데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편의성이 향상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근 경기도는 동탄도시철도 노선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했습니다.

이제 오는 8월로 예정된
국토교통부 심의만 통과하면
본격적인 사업 시행이 추진됩니다.

화성시는 국토부 승인이 나는대로
실시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계획대로 사업이 진행되면
오는 2023년 공사를 시작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탄도시철도는
대기오염 물질 배출이 적고 공사비가 저렴한
노면전차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이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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