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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이용자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빠른 속도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누적 거래액도 기록을 써나가고 있는데요.

지역화폐와의 연계와 꾸준한 할인정책 등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임세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거래액이
4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달 28일 300억 원을 돌파한 지
한달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처음 출시 이후 100억 원을 기록하기까지
3개월이 걸렸다는 점과 비교해보면
점점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공공배달앱만의 특성을 살린 각종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장아름 / 경기도주식회사 플랫폼사업실장]
"저희가 지역화폐를 사용하시는 소비자분들께 추가로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고 또 각 시군과 협조를 구해서
시군에 맞는 특성화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하고 있어서
소비자 호응이 대단히 좋은 것 같고요. 이 소비자 호응을
기반으로 저희가 단기간 내에 매출 성과 400억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배달특급에 참여하고 있는 도내 지자체는 모두 22곳.

올해 말까지 30개 시군으로 권역을 넓힐 계획입니다.

한편 배달특급은 이달부터 화성 동탄지역을 대상으로
일회용 그릇을 사용하지 않는
다회용기 시범사업도 시작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허 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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