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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편의점까지 진출했습니다.

단순 음식 배달을 넘어 소비자 이용 편의를 위해 편의점 물
건까지 배달하는 등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임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음식배달을 넘어
편의점 물건까지 배달합니다.

편의점 운영사인 GS25, CU와 손을 잡고 편의점 물품
배달을 시작했습니다.

배달특급을 도입한 22개 시군에 있는
2천여개 편의점이 참여합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두 편의점 브랜드는
다음달 말까지
배달특급으로 1만 원 이상 구매한 회원에게
3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장아름 / 경기도주식회사 플랫폼사업실장]
"이번 편의점 운영사와의 협업은 배달특급이
단순한 음식 배달을 넘어 배달 물품 확대라는
서비스 향상 측면과 더불어 또 다른 소상공인인
편의점주와 소비자의 상생에도 나선다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경기도는 또 여성청소년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금'
지급과 관련해서도 편의점들과 함께
다양한 할인행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기본생리용품 보편지원은
안산과 군포 등 14개 시군의 만 11세부터 18세 여성에게
매달 1만1천5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지급된 화폐는 CU와 GS25, 세븐일레븐 등
3개 편의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경기도는 이들과 손잡고
무료택배와 25%할인, 1+1 등 각각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경기도와 편의점들과의 협업으로
주민 편의와 복지 향상은 물론
소상공인인 편의점주들의 매출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허 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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