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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관리비와 임차료 체납 등
주거위기정보를 활용한 2차 전수조사를 진행합니다.

수원시는 다음 달 27일까지 공동주택 관리비나
공공임대주택 임차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한
2천27가구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원시는 이에 앞서 지난 5월엔 관리비를
4개월 이상 체납한 가구 1천 376가구를 조사해
긴급 복지지원 등을 한 바 있습니다.

[편집 - 김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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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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