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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3주년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 교육감은 혁신학교와 혁신교육의 성과를 강조하며"교육혁신으로
미래학교와 미래교육의 기반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윤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3년은 혁신학교를 통해
경기교육의 중심을 학생으로 바꾸는 대전환의 시간이었다" 고 자평
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교육이 '교육다운 교육'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힘은
혁신학교와 혁신교육, 현장 교사들의 열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기준 도내 혁신학교는 931곳으로 전체의 38.1%입니다.

여기에 이 교육감이 시작한 혁신공감학교 1천508곳까지 포함하면
전체 학교의 99.7%가 혁신교육을 시행하고 있는 셈입니다.

혁신학교를 반대하는 의견이 있다는데 대해서는
"혁신학교가 시험을 보지 않고 성적이 떨어진다 등 세간의
소문은 전혀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정 / 경기도교육감]
"혁신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훨씬 더 좋은 성적을 받을 뿐
아니라 특히 논술시험에서는 훨씬 더 앞서가는 걸 가지고 있고
혁신학교는 학습동기가 분명하기 때문에 훨씬 더 자신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갑니다.
학부모님들이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신다면
혁신학교를 지지해주시고 혁신학교를 만들어야 됩니다."

이 교육감은 혁신학교와 함께
"수원, 의왕, 부천의 통합운영 학교와 시흥 군서미래국제학교,
안성 신나는 학교 등을 통해 학교교육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임기 내에 도내 다양한 학생들이 모여 자율교육 과정을
실현하는 '제2캠퍼스'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조윤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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