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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에서도 많은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데요.

누적 확진자 수도 급격히 늘어나
2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감염경로를 모른채
가족들에게 전파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한 주 화성시 코로나 확진자 수는 156명.

매일 평균 22명이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해당 기간 주요 감염 경로는
가정 안이었습니다.

전체 확진자의 40%에 달하는 57명은
가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염 경로 파악이 어려운 깜깜이 확진자도
40명이나 됐습니다.

감염된 줄도 모르고 가족들과 지내다가
바이러스를 옮기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화성시 누적 확진자는
2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1천900명 대에 접어든지 불과 6일 만입니다.

직장 내 감염이 늘고 있다는 것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방역 당국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외출과 모임 등을 자제하고
사업장들은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재택근무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 tv 뉴스 이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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