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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 하늘에서 감상하는 수원화성 <플라잉 수원> }
수원화성 주변에는 그동안 화성의 전체 모습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가 마땅치 않았는데요.

이번에 수원화성에 이색적인 전망대가 마련됐습니다.
<플라잉 수원>, 김효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 영상구성 : 풍선기구 5초

수원화성 창룡문 옆으로 하얀 풍선기구가 떠오릅니다.

점점 더 높이 올라 하늘을 수놓은 모습은
동화 속 그림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 일으킵니다.

{ 헬륨기구 <플라잉 수원>
수원시 팔달구 지동 창룡문 주차장 }
화성과 사람들이 활쏘는 모습이 새겨진 이 기구는
수원의 새로운 관광거리 <플라잉 수원>입니다.

{ 염태영
수원시장 }
-인터뷰) 염태영 / 수원시장
"수원화성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이색 체험거리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수원 화성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을 더 풍성하게 함으로써 수원을 체류하는 관광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기구에 오르면 지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원의 또 다른 매력들이 펼쳐집니다.

{ 김효승
khs@tbroad.com }
-스탠드업) 김효승 기자 / khs@tbroad.com
"저는 지금 플라잉 수원에 올라있는데요. 최고 150미터의 높이에서 수원화성과 도시의 모습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조그맣게 보이는 수원화성, 그 주변을 둘러싼 초록숲,
{ 최고 150m 높이에서 수원 모습 감상 }
집과 건물, 오가는 사람과 자동차까지.

도넛형으로 된 곤돌라 중앙으로 내려다 보면
그 높이를 한층 더 실감할 수 있습니다.

만만치 않은 높이에 기구는 안전을 위해
지상 케이블에 묶여 운영됩니다.

{ 금동한
플라잉수원 대표 }
-인터뷰) 금동한 / 플라잉수원 대표
"최대의 위험요소는 바람인데 저희들이 바람을 관제탑에서 모니터를 보고 풍량지도를 체크하고 올라가니까 안전에는 문제없다고..."

수원의 낮과 밤, 사계를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 수원의 새로운 관광거리.

{ 노영훈 }
화성 관광의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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