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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지역 대학과 함께 50대 중장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교육을 통한 취업이나 창업부터 노후 준비까지
다양한 교과 과정이 개설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박일국 기자입니다.

경기도가 강남대학교와 대진대학교에 중장년을 위한
전용 공간을 확보하고 취업과 창업 전문교육을 제공합니다.

IT와 동영상 제작, 창업 관련 전문교육 등 8개 교과 과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우선 평일 주간반으로 운영하고 교육 수요를 감안해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병우 / 경기도 복지국장]
"기본적으로 주중에 (교육을) 진행할 겁니다. 다음에 야간
부분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어느 시간대가 좋은지 고민해서
대학 측과 함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기관을 활용한 중장년 교육도 늘어납니다.

취업을 위한 기술교육 등 40개 교과 과정을 만들어 보급하고
이후 일자리 박람회 등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퇴직자에겐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살린 강연이나 사회봉사 활동을 제공해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도 제공합니다.

[이병우 / 경기도 복지국장]
"소양 교육, 기술 교육, 자원봉사 연계 학습들을 진행할건데
과정도 다양하게 38개 교육 과정을 인원은 1천500명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기 지역의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장년 인구는 316만 명으로
전체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은퇴를 앞둔 인구가 많은 만큼 이들에 대한 재교육과
복지 관련 23개 사업을 확정하고 앞으로 400억 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 tv 뉴스 박일국입니다.

[영상 정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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