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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원 연무동에 자리한 연무시장으로 가봅니다.

광교산과 경기대를 주변에 둔 연무시장은
다른 시장과는 좀 다른 구조로 이뤄져 있다고 하는데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연무시장은 어떤 방식으로
코로나 시국을 이겨내고 있는지 현장에 나가있는 기자 연결해
들어봅니다.

김효승 기자.

네, 저는 지금 수원 연무시장에 나와있습니다.

연무시장은 115곳의 점포로 구성된 전통시장입니다.

수원에 있는 22개 시장 가운데 가장 늦게 생겨났지만
그 어느 곳보다 활력 넘치는 풍경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청과물부터 음식점, 반찬가게, 사진관까지 다양한 종류의 점포를 품은 이곳은
여느 시장과는 좀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매장에는 상인들의 이름과 사진이 눈에 띄는데요.

사진 속 과일가게 사장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사장님, 안녕하세요. 가게마다 사장님들의 사진이 눈에 띄는데요.
어떤 의미로 이런 사진을 내걸게 되신 건가요?


Q. 과일은 특히나 신선도가 중요한데 코로나 속 판매 전략
이 따로 있으신가요?


네, 사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연무시장은 이렇게 자신의 이름을 내건 상인들이 의기투합해서
꾸려나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연무시장 상인회장님과 나눠보겠습니다.

Q. 방금 '상인 실명제'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는데요.
그만큼 모든 상인분들이 자신있게 운영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외에 연무시장만의 특색이 또 있다면 소개를 좀 해주시죠.


Q. 최근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큽니다. 시장 차원에서 새로운 운영방식을 가지신 게 있다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Q. 시장 대표로서 시민이나 지자체에 바라거나 당부하고 싶은 게 있다면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주시죠.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수원 연무시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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