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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어온 주요단신 정리합니다.

군포시가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와
첨단산업단지 중심으로 진행한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 관련 조사 결과,
의심스러운 거래는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시청 6급 이상과
산하기관 팀장 이상,
이들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1천89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군포시는 조사대상자와 지역을 확대해
2차 조사를 진행 할 예정이라며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이 김윤식 전 시흥시장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김 전 시장은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일부 학생들은 "김 전 시장이 지난 2014년 서울
대학교 시흥캠퍼스 예정지 내 아파트를 분양받은 뒤 웃돈을
받고 팔았다"며 수사의뢰서를 경찰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전 시장은 "일부 서울대생의 악의적인 주장이
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풍도의 지명이
일본식 표기에서 전통을 담고 있는 한자로
변경됐습니다.

안산시는 국가지명위원회가
풍도의 지명을
풍성할 풍자가 아닌
단풍나무 풍자로 쓰는
명칭 변경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풍도는 고려부터 조선 말까지
단풍나무가 많아 단풍나무 풍자를 사용해왔지만
일본이 청일전쟁의 시초가 된
풍도 해전에서 승리한 뒤
풍성할 풍자로 바꿔 표기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해 지난해 5월,
국토부 국기지명위원회에
지명 변경 고시를 건의한 바 있습니다.

#풍도 #청일전쟁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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