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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호수공원에 안전과
청소를 위한 관리선이 들어섰습니다.
이 배는 연료가 좀 특별한데요.

우리나라 최초의 태양광 배로 호수와 환경을
동시에 지켜갈 예정입니다.

김효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광교호수공원에 배 한 척이 떠 있습니다.

지붕 위에 있는 태양광 집열판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우리나라 최초의 태양광 선박입니다.

[인터뷰] 이희정 / 용인시 성복동
"태양광을 이용해서 개발해서 이용한다면 주민들에게도 좋고..."

일반 배와는 달리 태양광 배는 소음이 없고,
특히 매연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광교호수공원 2개의 호수에 각각 설치된
이 배는 앞으로 청소와 순찰에 활용됩니다.

[인터뷰] 임만길/ 수원시 매탄동
"오염도 줄이고, 호수공원도 깨끗해지고. 시민도 깨끗한 걸
볼 수 있으니 참 좋은 것 같아요."

{공원 순찰·청소…인명사고 예방 등에도 활용}
최대 시속 15㎞, 한 번 충전하면 5시간까지 운행 할 수 있어서
인명사고 예방이나 생태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뷰] 박선봉 / 수원시 호수공원팀장
"태양광을 100% 이용해서 쓰는 친환경 선박이고,
청소할 때 쓰고요. 호수의 수질 관리 등에도…."

소음이나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태양광 배.

광교호수공원의 태양광 배는 그 자체로는 물론
공원 관리에도 활용되며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전망입니다.

B tv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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