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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 <수원, 세계와 통하다> }
수원시가 세계 13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는 사실,
모르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자매도시는 문화부터 행정, 교육까지
다양한 분야를 교류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수원시가 13개 자매도시를 소개하는 사진전을 마련했습니다.
김효승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강과 숲, 자연과 조화를 이룬
도시의 모습입니다.

돌로 쌓아올린 서원의 모습부터
황금빛이 감도는 화려한 실내 장식까지.

{ <수원, 세계와 通하다>展
수원박물관, 8월 15일 까지 }
이국적인 풍경이 우리를 전 세계로
데려다 놓는 이곳은 <수원, 세계와 통하다>전 입니다.

{ 김경표
수원박물관 학예연구사 }
-인터뷰) 김경표 / 수원박물관 학예연구사
"수원화성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수원시가 교류하고 있는 13개 자매도시의 사진전을 준비했습니다. 도시 경관과 도시 안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서 도시들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수원 자매도시 사진전
일본 아사히카와시·캄보디아 시엠립주·독일 프라이부르크 등 13개 }
1989년 처음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아사히가와시부터
캄보디아 시엠립주,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 이르기까지
13개 도시의 어제와 오늘이 전시관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관객은 사진에 담긴 사람들의 일상과
풍경, 전통의상 등을 통해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아갑니다.

{ 채경영
수원시 장안구 }
-인터뷰) 채경영 / 수원시 장안구
"도시의 여러 모습과 풍경들을 보니까 좋고 새로웠습니다."

{ 강소영
수원시 영통구 }
-인터뷰) 강소영 /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가 이렇게 여러 나라와 자매도시를 맺었는지 몰랐는데 알게됐고, 아이에게도 여러 사진을 보여줄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단순한 풍경을 넘어 수원 자매도시의 문화와 예술을
이해하는 이번 전시는 8월 15일까지 수원박물관에서 만날 수
{ 노영훈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효승입니다.

<영상/편집 - 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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