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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사내용]
{ 용인-안성-평택 37년 '상수원갈등' 내년말 결론 }

37년간 이어온 용인과 안성, 평택시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갈등이 내년 말쯤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경기도는 경기연구원 컨소시엄에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연구용역'을 의뢰하고, 내년 12월 결과보고서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평택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여부 결정 }
연구용역에서는 지난 1979년 지정된 송탄상수원보호구역과 평택상수원보호구역의 해제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도와 함께 5억5천여 만원의 용역비를 분담한 용인과 안성, 평택 3개 시는 지난해 지자체 상생협력토론회에서 용역결과를 수용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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