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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어온 주요단신 정리합니다.

이천시 승격 25주년을 맞아 엄태준 시장이 지역 발전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엄 시장은 "지난해 말 스마트반도체벨트로 지정되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며 "이에 따른 성장 방안을 잘 마련해서
지역 발전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 했습니다.

또 "GTX 노선이 통과돼야 균형발전을 할 수 있다"며 시
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엄 시장은 이와함께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추진을 환영한다"며
"중첩규제로 희생을 강요 당하고 있는 이천으로 공공기관
유치가 확정되도록 총력을 기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마련과
건의·애로사항 해소 등을 위해 진행됐습니다.

한편 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12억 원의
예산을 들여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사업,
청년 창업 공모사업 등 8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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