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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나온 내용들을 보면
지역 별로 저마다 사정은 다른데
교육당국의 대처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역 별로 다른 학교 문제, 해법은 무엇인지
경인교대 김왕준 교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인사)

[스튜디오]

Q. 농촌이나 구도심에서는
학생 수가 줄어서 학교가 사라지고 있고
신도시에서는 학생 수는 느는데 학교가 없어서
불편을 겪는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편차가 큰 상황인데,
교육당국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요?

A. 김왕준 / 경인교대 교수


Q. 그런데 신도시에서는 학교 설립이
너무 늦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입주를 하고 몇 년 후에나
학교가 설립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학교 설립이 이렇게 늦어지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A. 김왕준 / 경인교대 교수


Q. 학교마다 빈 교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당국이 학교 설립에 신중할 수 밖에 없다는 것,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신도시의 과밀학급이나 원거리 통학 문제도
심각한 상황이거든요.
지역마다 다른 학교 문제에 대한 해법이 있을까요?

A. 김왕준 / 경인교대 교수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경인교대 김왕준 교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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