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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FC안양이 서울이랜드를 2대0으로 꺾고
리그 6위로 올라섰습니다.
특히 FC안양의 공격수 정재희 선수는
이랜드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면서,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김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후반 34분.

안성빈 선수와 교체 투입된 정재희 선수의 오른발에서 천금
같은 결승골이 터집니다.

[현장음] 정재희 선수 득점장면

4분의 추가시간.

이번에는 정재희 선수의 도움을 받은 최재훈 선수가 경기
종료 1분여를 앞두고 추가골을 집어넣습니다.

[현장음] 최재훈 선수 득점장면

서울이랜드에 2대0 완승을 거둔 FC안양은 이로써
승점 9점으로 K리그 챌린지 6위로 다시 올라섰습니다.

[인터뷰] 김종필 (FC안양 감독)
“경기가 매끄럽지 못하고 한 부분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후반에 골이 터지면서 변화가 온 거 같습니다.

특히 상대팀 수비진의 실책을 놓치지 않고 공격진영에서 골을
넣은 정재희 선수는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끈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인터뷰] 정재희 (FC안양 선수·FW)
“운이 좋게 수비수 2명이 겹쳐가지고 저한테 볼이 흘렀는데,
침착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승리를 거둔 FC안양은 이 기세를 몰아 오는 22일로
예정돼 있는 부천FC와의 경기도 승리로 이끈다는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관식입니다.

영상취재 : 송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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