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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5일간의 추석 연휴.
갑자기 몸이 아프면 어디에서 도움을 받아야 할까요.
우리 지역의 비상 의료진료 정보를
김지영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리포트]

명절연휴기간,
시민들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안양시는 비상의료기관 58곳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전체 cg in]

연휴 닷새 동안
동안구 33곳, 만안구 25곳에서
명절 비상 진료가 가능하며,
휴일지킴이약국 78곳도 문을 엽니다.

의왕시는 51곳,
과천시와 군포시도 각각 31곳과 14곳의 병원이
연휴기간 동안 발생한 긴급 환자를 진료합니다.

[전체 cg out]

각 지역의 보건소 역시 명절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당국은 특히,
최근 거제 앞바다에서 콜레라균이 발견된 만큼
날음식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김길순 (안양시 보건소장)
"부산 거제 앞바다에서 콜레라균이 검출된 바 있어 손씻기과
음식 익혀먹기, 날어패류 섭취는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
다. 또 야외활동시에는 쯔쯔가무시 등을 예방하기 위해 돗자
리를 펴서 앉고 눕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의료기관 정보는
129 보건복지부 콜센터와, 119에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는
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고
또한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 정보'를 설치하면
우리동네 의료기관과 진료과목 등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티브로드뉴스 김지영입니다.

영상취재 : 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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