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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 진로박람회가 의왕에서 열렸습니다.
자신만의 꿈을 찾고, 그 꿈과 통한
청소년들의 열기를 한번 느껴보시죠.
김관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현장음] 프로댄서체험

전문 댄서처럼 춤을 추고, 무대 위 가수처럼 멋진 랩을 선
보입니다.

현장에서 주어진 상황극, 제법 진지한 표정으로 연기에 몰두
합니다.

연예인을 꿈꾸는 다재다능 한 청소년들의 발길로
체험부스는 발 디딜 틈 없이 북적거립니다.

[인터뷰] 최소현 (의왕 백운중 1년)
“꿈이 연예인 쪽인데, 관심이 연기자도 연예인에 포함돼서
한번 배워볼까 하고 왔어요.”

시향지에서 나는 향을 시트에 꼼꼼히 기록하는 고사리 같은
손. 미래유망직업, 조향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입니다.

[인터뷰] 윤수연, 최지윤 (의왕 모락중 1년)
“새로운 직업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의 토크콘서트장은 다양한 직업인들이 나
와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행복, 그리고 꿈을 주제로 인생경험
을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현장음] 강성태 (공부의 신 대표)
“저는 공부를 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가 진짜 선명히 그려졌
어요. 왜 제가 미래에 멋진 대학생이 되어서 돌아온다는 생
각이 너무나 확고히 있었거든요.”

6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진로박람회에는
의왕지역 11개 중고등학교, 청소년 3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인터뷰]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수련관장)
“앞으로 학교에 돌아가도 우리가 계속적으로 청소년 진로에
대한 부분을 관심을 갖고, 저희들이 도와줄 수 있도록 직업
체험 처 발굴이라든가, 재능기부자를 발굴해서 학교와 계속
연계해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 또 그 길을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소년들.

[스탠드 업] 김관식 기자 (kwansiki12@tbroad.com)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의왕 청소년 진로박람회. 미래의 꿈
을 찾는 청소년들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관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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