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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코로나19 확진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자가격리중이던 최대호 안양시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최 시장은 지난달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운전기사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다음날부터 자가격리중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중 인후통이 생겨
재검사를 받았고, 결국 어제(3일) 확진됐습니다.

또 최 시장과 접촉한 시청 비서실 직원 등 6명도 자가격리
중인 가운데 시는 추가 검사 결과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최 시장은 어제 자신의 SNS에 "저의 불찰인 것 같아
시민에 송구한 마음"이라는 입장을 남겼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한 60대 숨져

평택의 한 요양병원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60대 환자가 A씨가 접종 나흘만인 3일 오전 사망했습니다.

뇌혈관 질환으로 평택 모 요양병원에 입원한 A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 30분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뒤
다음날 오후 10시 30분부터 고열과 전신 통증 등의
이상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 당국은 역학조사관을 보내 A씨 사망과
백신 접종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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