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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으로
광명-시흥 특별관리구역을 3기 신도시로 선정했습니다.

7만 가구가 들어서는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제문 기자입니다.


지난 2010년 광명-시흥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됐다가
특별관리구역으로 묶여 있는 광명과 시흥시 일원입니다.

정부가 광명시 광명동과 옥길동, 노온사동과 가학동.
시흥시 과림동, 무지내동, 금이동을 3기 신도시로 지정했습니다.

여의도 면적의 4.3배로
지금까지 발표된 3기 신도시 중에 가장 규모가 큽니다.
여기에 7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을 골고루 공급해서
다양한 계층이 어우러져 살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입니다.

광명-시흥 신도시는
국제설계 공모를 통해 명품도시로 만듭니다.

여의도 면적 1.3배 규모의 공원과 녹지
수변공원을 조성하면서
재난과 교통사고, 범죄를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기술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광명-시흥 신도시의 교통 체계는
철도가 중심이 될 전망입니다.

[인터뷰] 윤성원 / 국토교통부 제1차관
"교통대책으로는 신도시를 관통하는 남북 도시철도를 건설하여
1호선, 2호선, 7호선, 신안산선, GTX-B와 제2경인선 등을 연결하는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광명-시흥 신도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지구지정을 마치고
2023년에 사전 청약을 받을 계획입니다.

2025년부터는 분양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Btv뉴스 이제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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