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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유치원생 등 90여 명의
집단 식중독 사고가 났던
안산의 한 사립 유치원 원장에게
법원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는
업무상과실치상과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치원 원장 A 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유치원 영양사와 조리사에게는
각각 징역 2년과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 등은 위생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원아들에게 급식을 제공해
97명의 아동에게 피해를 주었고,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 모두 인정돼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햅버거병​ #용혈성요독증후군​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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