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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가 7월 1일부터 소상공인들을 위한
대출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하는 총 대출 금액은 400억 원으로
인천 지역 전통시장이나 지하상가도 포함됩니다.

대출 보증 한도는 점포당 5천만 원이고
신용보증재단과 농협을 통해 대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6년 6월 2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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