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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이형구 기자]

[기사내용]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지현장 인프라 강화사업'으로
인천지역 13개 사회복지기관에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복지현장 인프라 강화사업'은 낙후된 복지시설의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지난 4월부터 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습니다.

공동모금회 박흥철 사무처장은 "지원 사업을 통해
기관에서 필요한 장비 구입과 시설 보수로 복지시설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6월 28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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