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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인천 박일국 기자]

[기사내용]

지난해 스쿨존 내에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동갑 박남춘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할 스쿨존 교통사고는 모두 541건으로
전년 대비 25% 늘었고
사망자는 8명으로 2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의원은 스쿨존 안전 시설 예산이
2011년 이후 해마다 줄고 있다며
안전 시설 보강을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았습니다.


(2016년 6월 27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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